One of the main TV show Bunker, CJ E & M Xtm channel, introduces and analyses the most interested objects for men, cars. As much as the show proves the value of itself through people for past 6 seasons, we create the opening title sequence with more powerful effects and spectacular color to catch viewer’s eyes in this season 7.

Car industry affects people lifestyle in many fields such as design, technology, value, emotion and so on. It is always surround with human lifestyle. In addition, cars are the most attractive and the most wanted subsistence, toys, for men. To show off the presence of cars, we colored blue and purple to build up polished cutting edge digital technology mood. In addition, powerful effects show the power of engine, fast camera moves and cut changing describe a terrific speed of cars. The main concept glow effects on most of the motion graphics is motivated by afterimage of cars headlight and clear reflection of cars surface.

남성 채널 Xtm에서 선보이는 남성 최고의 관심분야 자동차에 대한 모든 것을 보여주는 프로그램 벙커. 지난 6번의 시즌 동안 프로그램의 가치,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이 입증된 프로그램인 만큼 시즌 7 오프닝 시퀀스는 보다 화려한 색채와 강렬한 이펙트로 제작하여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자동차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술력, 상징적 가치, 그것을 대하는 감성 등 수 많은 측면에서 사람의 생활에 밀접한 영향을 주는 산업분야이다. 그렇기에 자연스럽게 남성들에게 가장 매력적이며 갖고 싶은 욕망을 불러일으키는 존재이기도 하다. 이러한 자동차의 존재감을 과시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에 강렬한 블루와 퍼플 색상으로 세련된 첨단 디지털 느낌의 디자인을 살려주고, 강렬한 이펙트로 자동차의 강력한 엔진 파워를 표현해주었다. 또한 정적으로 시작하여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하는 카메라 워크와 빠른 컷 전환은 자동차가 갖는 속도감 표현해준다. 영상 전반적으로 가미되어있는 글로우 이펙트는 자동차만이 지닌 헤드라이트 색감과 깔끔하게 반사되는 자동차 표면에서 모티브를 얻어 영상 전체의 주요 컨셉으로 잡아주었다.

Client:
XTM

Production Company:
Grabit

Director:
Grabit

Art Director:
Kim Hwan-ho

StoryBoard:
Son Ho-hyeon

Lighting & Rendering:
Kim Hwan-ho

Compositing:
Son Ho-h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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